[일간증시리포트]
두바이 루머에 휘청했던 주식시장이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코스피 지수는 오전 11시 전 거래일보다 34.06포인트 상승한 1627.96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1600선이 붕괴된지 하루만에 회복에 성공했다. 코스닥 지수도 전 거래일보다 7.79포인트 상승해 512.18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지난 19일 주식시장은 두바이 국영기업 두바이 홀딩스가 채무불이행을 선언할 것이라는 루머가 돌면서 급락해 1600선 아래로 떨어졌다. 하지만 두바이 소식이 루머로 그치면서 22일 매수가 이어지며 급등하고 있는 것.
덩달에 게임주들도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21개 게임주 가운데 17주가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손오공, CJ인터넷, 네오위즈게임즈 등이 3%가 넘는 상승폭을 보이고 있다. KTH, 액토즈소프트, NHN, 조이맥스 등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한빛소프트, 게임하이 , YNK코리아, 웹젠은 상승 기류에 합류하지 못한채 소폭 하락 중이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