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인터렉티브(대표 박준범)이 개발한 ‘삼국영웅전’은 역사적으로 잘 알려진 중국의 한(漢)나라 말 삼국시대를 배경으로 하여 그 시대의 장수들이 등장해 삼국통일을 쟁취해가는 과정을 담은 정통 전략시뮬레이션 장르이다.
또한 테스트 기간 동안 자원 획득량과 건물 건축속도가 다섯 배로 높아지고, 주말에는 두 배가 추가로 주어져 첫 테스트에 참여하는 유저는 높은 명성치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처음 등록한 군주명과 영지명은 비공개테스트 이후에도 변함없이 사용 가능하도록 설정되어 자신만의 개성 있고 독특한 아이디로 선점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블루인터렉티브 박준범 대표는 “엠게임을 통해서 이번에 처음 공개하게 된 삼국영웅전은 역사를 소재로 한 웹게임이다”며 “정통 역사 전략시뮬레이션 장르로 웹게임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삼국영웅전’은 삼국지 배경의 유명 소설이나 영화처럼 실제 역사와는 구별되는 가상의 시나리오가 등장해 게임만의 독특한 재미도 느낄 수 있다. 건물을 지어 영토를 확장하거나, 다양한 장수를 등용하고 육성하는 것은 물론 각종 기술을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