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붐’은 캐릭터를 멀리 날려서 순위를 정하는 게임으로 자신 및 게임을 같이 즐기는 친구를 직접 날릴 수도 있다. 한 번 플레이 시간은 짧지만, 날아가는 속도와 방향에 따라 다양한 기록을 수립할 수 있는 중독성 게임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
디브로스는 버디붐을 퍼블리싱 한 후 캔디샵 등을 활용해 사용자가 직접 만든 캐릭터를 날릴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고, 6월까지 판타지디펜스 외 총 6개의 어플리케이션을 차례로 퍼블리싱 할 예정이다.
한편, 디브로스는 지난 2007년부터 게임 내 광고로 국내외에 형성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해외 소셜 네트워크에 소셜게임을 퍼블리싱하며 게임을 통한 컨텐츠 수익을 진행할 예정이다. 디브로스가 퍼블리싱한 ‘버디붐’은 고슴도치플러스가 ‘캐치미이프유캔’를 페이스북에 내놓은 이후 두번째 소셜게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