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몬스터의 사냥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이벤트 재료 아이템(물의 기운, 땅의 기운, 태양의 기운)을 모아서 고도 브룬넨슈티그 근처 필드에 있는 자연의 사절단 캠프 ‘테오도레’ NPC에게 가져다 주면, 체력과 CP를 회복시켜주는 아이템 등으로 교환이 가능한 ‘사절단의 징표’나 스킬 또는 스탯 재분배 스크롤 등의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행운의 씨앗’으로 보상받을 수 있다.
엘엔케이로직코리아 관계자는 “식목일을 맞이해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이벤트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면서 “한 그루의 나무를 키우기 위해 정성을 다하듯이 붉은 보석 고객들을 위한 서비스에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붉은 보석은 지난 3월 24일 ‘신성도시 아우구스타’에 ‘배교자의 도주로’와 ‘감춰진 수용소’ 등 두 개의 신규 던전을 추가함과 동시에 ‘몰리너 타워 6층’과 ‘시간 속의 숲’ 등 일부 던전에 대해 퀘스트 추가와 난이도 하향의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