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웹게임 <신마령>은 롤플레잉 장르 웹게임으로, 그간 전략시뮬레이션이 주류를 이루었던 웹게임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신마령>은 유저 편의를 최대화한 인터페이스와 빠르고 간편한 전투로 접근성을 높였으며, 영웅 육성에 따른 능력과 장비, 스킬이 전투에 반영되는 롤플레잉 요소도 제공한다. 또한 뛰어난 인공지능(AI)과 일상 퀘스트, 합성 시스템, 강화 시스템, 카드 교환 및 거래, 수집 등의 요소가 재미를 더한다.
게임은 9일 첫 비공개테스트를 통해 유저들 앞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테스트는 게임의 기본적인 플레이는 물론 현지화, 서버 부하 등을 중점으로 점검한다. 또한 유저들의 피드백을 받아 다음 테스트 때 최대한 반영할 계획이다.
더파이브인터렉티브 이정윤 본부장은 "2010년 첫 신작인 '신마령'을 공개하게 됐다. 전략 시뮬레이션이 주류를 이룬 국내 웹게임 시장에서 롤플레잉 액션이라는 새로운 재미로 유저들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 테스트에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신개념 롤플레잉 웹게임 <신마령>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