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개발사 블루아이소프트(대표 조재준)가 엠게임과 함께 첫 선을 보인 ‘애니멀 워리어즈’는 지난 지난 7일(수)부터 10일(토)까지 1차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했다. 총 5,000명의 테스터 중 10대 층이 가장 높은 편으로 나타났으며 다양한 게임 컨텐츠와 안정적인 서버, 친근한 운영서비스를 지원했다는 평가와 함께 유저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겼다.
뿐만 아니라 테스트 기간 동안 게임 마스터(GM)가 깜짝 출현하여 유저 긴급 초대 메시지를 띄우고 즉석에서 기지전을 펼치며 유저들과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블루아이소프트의 조재준 대표는 “애니멀 워리어즈 1차 테스트에서는 캐주얼게임에서도 다양한 형태의 대전을 안정적으로 즐길 수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2차에서는 동물캐릭터의 화려한 변신과 다양한 스킬을 보강해 화려해진 모습으로 찾아 뵙겠다”고 전했다.
‘애니멀 워리어즈’는 24종의 동물을 캐릭터화 하여 실제 동물의 특징을 반영한 ‘동물 스킬’ 및 ‘긴급 작전 시스템’, ‘궁극체 변신 시스템’ 등이 특징인 게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