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야구게임 '마구마구' 대규모 대회가 개최된다. CJ인터넷은 'G마켓 마구마구 프로리그'가 14일 참가신청을 시작으로 4개월 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될 본선리그는 5월29일부터 2개월간 매주 토요일에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8팀이 2개조로 풀 리그를 벌인 뒤 각 조 1, 2위가 4강에 진출하고 이후 토너먼트로 우승 팀을 가릴 예정이다.
대회상금은 1위 1000만원, 2위 300만원, 3위 200만원이며 프로야구 해설위원인 김성한 전 감독과 게임 캐스터이자 최근 '천하무적 야구단'에 출연하며 주가를 높이고 있는 허준 캐스터가 진행한다.
G마켓은 이번 대회를 기념해 신규회원 및 상품 구매 고객에게 '마구마구' 아이템과 G마켓 전용 배트를 증정한다. CJ인터넷은 넷마블 대회 공식 명칭 퀴즈를 통해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액세서리를 지급하는 등 푸짐한 경품 행사도 진행된다.
CJ인터넷 서승묘 과장은 "G마켓과 함께 마구마구 이용자들을 위해 대규모 대회와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많은 이용자들의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