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는 북미 유명 개발업체 렐릭엔터테인먼트와 합작 개발중인 온라인 실시간 전략시뮬레이션게임(RTS)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온라인(이하 코호)'의 사전 시범 서비스를 16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윈디소프트 '코호'팀 전제철 팀장은 "코호는 지금까지 여러 차례 진행된 테스트를 통해 보다 완성도 있는 게임을 선보이기 위한 노력을 해왔다"며 "이번 사전 시범 서비스에도 많은 참여 부탁 드리며 앞으로도 계속 발전하는 모습 보여 드리겠다"고 말했다.
'코호'는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미국군과 독일군의 전투를 실감나게 재현한 온라인 전략시뮬레이션게임이다.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2차 세계대전에 사용된 전차와 무기들이 등장해 온라인판 '라이언일병구하기'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