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대표 송병준)의 간판 게임 ‘놈4’는 2003년 2월부터 지금까지 총 4개의 시리즈를 선보여 총 3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순수 창작 모바일게임의 대명사로 알려져 왔다. 출시될 때마다 국내•외 모바일게이머들에게 큰 호응을 받아 왔던 ‘놈 시리즈’는 최근 최신작 ‘놈4’의 출시를 앞두고 톡톡 튀는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기대감을 한 층 높이고 있다.
또한 내달 2일까지 진행될 ‘미래 사진관 이벤트’에서는 유저들이 성명,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면 미래 본인의 모습을 코믹하게 보여주어 놈다운 프로모션이라는 평을 받으며 많은 유저들의 참여가 쇄도하고 있다.
놈 시리즈는 세계 최초로 휴대폰을 4방향으로 돌리며 플레이 하는 모바일게임으로, 원버튼 방식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가 계속적으로 달리는 방식이 특유의 재미로 각광 받고 있다. 특히 최신작 ‘놈4’는 천억 년의 시간 여행을 소재로 하여 원시 시대, 빙하기 시대, 우주 탄생기, 미래 종족 전쟁 시대 등 방대한 배경에 수영, 비행, 줄타기 등 다채로운 움직임이 구현되어 주목 받고 있다.
한편 게임빌은 오는 23일부터 대규모 ‘놈4’ 공동 구매 이벤트를 열어 본격적인 ‘놈4’ 알리기에 나설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빌 홈페이지를 참고하자.
독특한 게임성만큼이나 튀는 프로모션으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는 ‘놈4‘가 상반기 최고 흥행작으로 떠오를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