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헉슬리 '더 디스토피아', 단독 채널링 실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04221059330025579dgame_1.jpg&nmt=26)
<디스토피아>는 ‘언리얼 엔진3’를 기반으로 한 뛰어난 그래픽과, 방대하고 짜임새 있는 시나리오를 갖춘 FPS 장르의 게임이다. 빠른 이동 및 점프 액션을 통한 격렬한 전투는 물론, 유저가 사용하는 무기, 스킬에 따라 전투의 대응양식을 바꿀 수 있는 ‘하이퍼 스타일’의 게임플레이 방식이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최근에 PVE 콘텐츠를 새롭게 추가, 더욱 진화된 모습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게임은 금일 오후 2시부터 <디스토피아>의 웹사이트를 오픈하고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한다. 한게임 회원이면 누구나 별도의 회원 가입 없이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는 사전 테스트에 참가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게임과 웹젠의 채널링 서비스는 지난 3월에 체결된 MMORPG <썬: 월드에디션>에 이어 두 번째로, 한게임은 이번 <디스토피아>의 채널링 서비스를 계기로 FPS장르의 라인업을 대폭 강화하고 다양한 타이틀을 한게임을 통해 플레이 가능토록 해 이용자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NHN 정욱 한게임 대표대행은 “한게임은 국내 우수한 타이틀을 한게임을 통해서 서비스될 수 있도록 게임의 유통 채널을 적극 개방하여 이용자들에게 양질의 콘텐츠를 폭넓게 제공할 계획이다.”며 “ 한게임은 이번 채널링 서비스를 통해 세계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FPS게임 <디스토피아>를 단독으로 선보일 수 있게 됐으며, 웹젠은 3천만 명이 넘는 한게임 유저 풀을 활용할 수 있어, 양사에 좋은 시너지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 밝혔다.
웹젠 김창근 대표이사는 “이번 <디스토피아>의 한게임 채널링 서비스 실시는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디스토피아>만의 새로운 재미를 드리고자 하는 양사의 의견 일치를 통해 결정된 것”이라고 말하며 “현재 한게임을 통해 서비스 진행 중인 <썬:월드에디션>에 이어 웹젠의 우수한 개발력과 한게임의 뛰어난 서비스 운영 능력이 합쳐져 윈윈(Win-Win)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