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의 '스타크래프트'가 독주하고 있는 RTS게임 시장에 윈디소프트 '컴퍼니오브히어로즈온라인'이 27일 출사표를 던진다.
'코호' 시범 서비스는 오는 27일 시작될 예정이며 시범 서비스를 기념해 렐릭엔터테인먼트의 총괄 책임자 조나단 도스웰(Jonathan Dowdeswell)이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조나단 도스웰은 지난 1995년 EA에 입사해 '니드포스피드', 'NHN라이브95', '월드컵98', '피파 99' 등의 개발에 참여했다. 이후 렐릭엔터테인먼트로 자리를 옮긴 조나단 도스웰은 '워해머 40000 던오브워' 시리즈 개발을 총괄했고 '컴퍼니오브히어로즈' 개발을 진두지휘한 렐릭의 총괄 책임자다. 조나단 도스웰의 한국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다.
윈디소프트는 시범 서비스를 앞두고 미국군과 독일군의 치열한 전투를 엿볼 수 있는 게임 영상을 22일 공개했다. 영상은 '아켈루스 강' 맵을 배경으로 독일군의 강력한 타이거 탱크와 네벨베르퍼, 스투카등의 폭격과 이에 맞서는 미국군의 치열한 전투장면이 마치 한 편의 전쟁 영화 트레일러를 연상케 한다.
윈디소프트 '코호'팀 전제철 팀장은 "코호를 기다려준 게이머들을 위해 장엄한 음악과 함께 리얼한 전투를 확인할 수 있는 영상을 먼저 공개한다"며 "코호는 시범 서비스와 함께 다양한 PC방 혜택을 마련해 PC방과 코호가 모두 윈-윈 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며 e스포츠화를 위한 준비도 계속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jjoony@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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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03|'컴퍼니오브히어로즈온라인' 시범 서비스 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