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웹브라우저에 기반을 두고 있는 웹게임을 서비스중인 게임 업체들이 아이패드 출시에 맞춰 가장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모습이다. 실제로 웹삼국지, 칠용전설 등의 웹게임들은 아이패드로 원활한 플레이가 가능하다.
영상에 등장하는 <프로야구 매니저>는 국내 최초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지난 4월 15일 오픈 베타에 돌입하였으며, 최근 이용자 수가 급증하고 있다.
엔트리브소프트 관계자는 “<프로야구 매니저>는 다른 야구 게임과 달리 틈이 날 때 게임에 접속해 작전과 전술을 세워 간단한 마우스 조작만으로도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인데, 이런 게임성 자체가 아이패드의 활용도와 잘 맞아떨어지는 부분이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