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은 열혈강호 온라인 게임 회원들이 기부한 마일리지 포인트를 통해 결식아동들에게 식사를 지원하는 ‘열혈강호 온라인 결식 아동 돕기 캠페인’을 펼치고 온라인게임 속 새로운 기부 문화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지난 4월 진행된 <사랑의 만두 이벤트>에 대한 회원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에 따라 결실을 맺게 된 것으로 회원들의 자발적인 의지가 적극 반영되었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지닌다.
열혈강호 온라인의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게임 1사업본부 김판주 본부장은 “열혈강호 온라인 회원들과 소박하게 시작한 선행 이벤트가 연간 캠페인으로까지 확대되어 기쁘다”며 “아이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희망까지 키워줄 이번 도시락 지원을 통해 열혈강호 온라인에 따뜻한 기부문화가 널리 전파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엠게임은 지난 2008년부터 정기적인 임직원 기부 프로그램인 ‘매칭펀드’와 ‘자원봉사’를 통해 매년 ‘임원 아동 결연’ 등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오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자원봉사 동아리 ‘사랑나눔’ 발족, 고객과 함께하는 ‘엠게임 놀이터’ 건립 등을 통해 기업뿐 아니라 임직원, 고객들과 함께 체계적이고,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