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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가 웹게임으로! '비열한거리' 소개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

동양온라인(대표 오태경)의 웹게임 전문 게임포털 '게임하마'에서 서비스 되는 '비열한거리'(Street Mobster)는 전세계 15개국에서 사랑 받아온 갱스터 게임의 명작이다.
그랜드데프트오포(GTA) 개발업체인 록스타가 개발한 이 게임에서 게이머는 갱스터가 되어 소자본을 밑천으로 도시 전역을 지배하는 거물이 되는 것을 목표로 게이머간 협력과 경쟁을 펼칠 수 있다.

상상 속으로만 가능했던 갱스터의 삶을 직접 체험하게 해주는 '비열한거리'는 롤플레잉과 전략시뮬레이션을 적절히 가미한 것이 특징.

주인공은 레스토랑과 술집 등을 직접 경영할 수도 있고, NPC와 다른 이용자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을 빼앗아 자신의 소유로 만들 수도 있다. 또한 상품을 개발해 타 경쟁자들에게 공급하는 것도 가능하다.
각종 건물과 자동차, 무기, 사냥개 등 다양한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고, 갱스터에서 벗어나고 싶으면 게임 내에서 경찰이 되어 갱스터들을 체포하는 역할도 할 수 있다.

nonny@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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