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월에 유럽 진출에 성공한 <블랙샷>은 기존 FPS 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파트너 시스템, 무기 마스터리 시스템, 기어 능력치 시스템, 백팩 시스템 등 독창적인 시스템들과 다양한 게임 모드 및 맵을 선보인 본격 밀리터리 FPS 게임이다. FPS 게임의 기본 요소인 타격감, 피격감에 가장 중점을 두고 개발되어 실감나는 재미와 차별화를 인정 받아왔다.
엔트리브 글로벌사업기획실 김혜진 과장은 “유럽에서 온라인 FPS 시장은 초고속 인터넷망 보급과 고사양 PC가 절실한 MMORPG 시장에 비해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다”며 “앞으로 현지 퍼블리셔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여 유럽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게임이 서비스 중인 투워닷컴은 밀리터리 전문 포털로 현재 ‘네이비필드’, ‘블리츠1941’등의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현재 <블랙샷>은 엔트리브의 게임포털인 ‘게임트리’를 통해 국내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