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출 계약은 한국컨텐츠진흥원(KOCCA)에서 개최하는 ‘ITS GAME 2010 in Korea (게임수출상담회)’ 전시장에서 진행되었다. 엠게임의 새로운 파트너가 된 ‘라틴 인터렉티브 네트워크’는 스페인언어를 사용하는 라틴아메리카 지역에서 가장 많은 회원을 보유한 퍼블리셔로 ‘오디션’, ‘RF온라인’등 국내 유명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라틴 인터렉티브 네트워크 Cristian Schweizer 대표는 “온라인게임의 기술 및 개발력이 뛰어날 뿐 아니라 해외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 엠게임과 함께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다”며 “실제 전투를 즐기는 듯한 오퍼레이션7이 라틴아메리카 유저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라틴아메리카는 전 세계 세 번째로 많은 인구가 밀집되어 있는 스페인 언어권으로 한국 온라인게임에 대한 기대와 수요가 높다”며 “새로운 해외 파트너 ‘라틴 인터렉티브 네트워크’와 함께 신흥시장으로 각광받고 있는 이 지역에서 성공적인 론칭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퍼레이션7’은 현대를 배경으로 광안대교, 시부야, 알카트라즈 감옥 등 국내외 실제 현존 지역을 사실감 있게 표현했으며, 게임 속 무기와 장비를 실제 모델들의 연구와 고증을 통해 완성시켜 생생한 전투의 맛을 살려낸 것이 특징이다. 현재 미국, 일본, 필리핀, 유럽, 러시아 등 신흥시장을 개척해 나가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글로벌게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