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MMORPG ‘중화영웅’은 마영성의 베스트셀러 ‘중화영웅’을 원작으로 한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영웅이 동서양을 넘나들며 펼치는 장대한 모험을 그리고 있으며, 언리얼엔진 특유의 섬세하고 수준 높은 그래픽을 강점으로 박진감 넘치고 실감나는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차이니스게이머 여학삼 대표는 “’중화영웅’을 한국 시장에 서비스 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엔도어즈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중화영웅’만이 가지고 있는 한 차원 높은 게임의 즐거움을 선사하여 성공적인 런칭을 이루어 내겠다”고 말했다.
엔도어즈 조성원 대표는 “화려한 그래픽과 수준 높은 완성도를 겸비한 ‘중화영웅’을 국내 유저들에게도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며 “대만 최고의 개발사 중의 하나인 차이니스게이머의 최신작인 만큼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는 ‘중화영웅’이 국내 시장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엔도어즈는 올해 초 계약한 ‘Battle of the Immortals’에 이어 ‘중화영웅’의 계약체결로 군주온라인, 아틀란티카, 코룸온라인까지 5개의 게임라인업을 갖추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