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공개한 성물전 프로모션 CG 영상은 곧 펼쳐질 대규모 전쟁을 암시하듯 웅장한 사운드와 함께 먼저 올림포스 진영의 캐릭터들이 가디언과 함께 비장한 각오로 걸어 나온다. 티탄 진영의 캐릭터들도 가디언과 함께 전쟁에 임할 만반의 준비가 되었다는 듯이 두 진영의 캐릭터들이 조우한다.
에다전설은 이와 같이 성물을 차지하기 위한 올림포스 진영과 티탄 진영간의 대규모 무한전쟁이 특징인 게임이다. 성물전에 참여하고 싶다면 상단의 전장 아이콘을 눌러 어떤 장소에서든 곧바로 성물전에 참전할 수 있다.
성물전에서는 아군 진영의 아크까지 죽지 않고 성물을 운반하며 성물을 획득한 경우 캐릭터 머리 위에 성물 모양이 나타난다. 성물이 안치되면 적군의 진영에서 가디언이 깨어나게 되며 약 5분 동안 성물을 지켜내면 승리한다. 성물전에서 승리하게 되면 아군 진영 전체에 축복의 버프가 내려지며 성물을 안치 또는 적군을 죽였을 때 우호신 포인트를 얻게 된다.
한편 그랜드 오픈 이후 유저 유입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성물전이 열렸을 때 조금 늦으면 인원이 꽉 차서 들어갈 수 없는 경우가 속출하고 있다. “나도 성물전을 함 해보고 싶다!”라는 유저들이 늘어나고 있어 성물전에 대한 열기와 인기는 식을 줄 모르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 유저 게시판인 ‘영웅들의 이야기’에서도 “성물전에 대해 잘 몰랐는데 해 보니 너무 잼 있네요”, “에다전설~ 잼있어요”, “길드원 모집해요. 성물전 즐기는 분 환영”, “길드 가족모집”, “에다 대표 팬카페에서 함께 할 인연을 찾습니다” 등 유저들의 찬사와 응원, 그리고 길드 및 팬 카페 모집을 희망하는 글들이 쏟아지고 있어 에다전설에 대한 인기와 열기를 실감케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