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소프트는 시뮬레이션 야구게임 '프로야구매니저'에 27일 PVP 시스템인 친선경기를 비롯한 다수의 콘텐츠를 추가했다.
8성 레어 카드도 도입됐다. 기존까지 최고 등급카드였던 7성 카드에 이어 능력치가 한층 뛰어난 8성 카드 도입에 따라 이용자들의 선수 구성과 전략 및 전술 활용에 큰 변화가 올 전망이다.
엔트리브는 6월 연습게임을 추가했으며, 가상 구단 이외에 GM의 센스를 엿볼 수 있는 오리지널 팀도 새롭게 선보여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재미를 제공한다. 또한 엔트리브는 선수 재계약 비용을 20% 줄여 이용자들의 부담을 줄였고, 선수 일괄 방출 기능 등 이용자 편의 콘텐츠를 확충했다.
'프로야구매니저' 운영 및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강상용 개발팀장은 "그 동안 많은 이용자들이 지속적으로 요청해왔던 친선경기를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친선경기를 통해 다른 게이머와의 대결을 마음껏 즐겨 주셨으면 좋겠다" 전했다.
엔트리브는 친선경기 도입 이후 최대 1024강 규모의 대회모드를 추가할 예정이며 연내 최고 등급 선수카드인 10성 카드와 500여명의 신규 선수카드를 추가하는 등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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