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MMORPG '리니지'에서 2010 남아공 월드컵을 맞아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다양한 월드컵 이벤트를 펼친다고 31일 밝혔다.
6월 9일에서 30일까지 게임 내 마을에 있는 월드컵 응원단장 NPC를 찾아가면 '응원 두건'을 획득할 수 있고, 획득한 응원 두건을 캐릭터에 착용하면 월드컵 유니폼을 입은 모습으로 변신할 수 있다.
또한 '내가 경기를 보면 꼭 진다' 혹은 '내가 봐야 반드시 이긴다'의 2가지 주제로 축구 응원 징크스에 관련된 댓글을 달면 추첨을 통해 외식상품권과 게임아이템을 지급한다.
엔씨소프트는 "월드컵에서 태극전사들의 선전을 기원하고 함께 응원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면서 "리니지에서 재미있게 월드컵을 즐기면서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힘찬 응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