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는 온라인 실시간 전략 게임(RTS)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온라인(이하 코호)'이 게이머들의 의견을 대폭 수렴한 첫 업데이트 '전선강화'를 3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신규 맵 '센 강'은 작은 항구이지만 많은 양의 산업 자원이 있는 곳으로 주변 마을을 초토화 시킬 수 있는 전략적 요충지다. '에클랩틱 필드'는 페허로 변한 프랑스의 작은 농업마을을 콘셉트로 하기 때문에 얼마 많지 않은 자원을 쟁탈하기 위한 연합군과 독일군의 치열한 전투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외에도 윈디소프트는 그 동안 게이머들이 건의한 의견을 바탕으로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래더 매치와 관련한 부분을 대폭 개선했으며 아이템의 판매 시 지급되는 보급의 양을 증가 시키는 등 게임의 벨런싱을 보다 강화시켰다.
윈디소프트 김경철 이사는 "코호의 첫 업데이트 전선강화는 게이머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고 다양한 콘텐츠의 추가와 함께 이를 개선하는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코호는 게이머들의 의견을 반영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니 게임에 대한 많은 의견과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