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서든어택얼라이브 는 총60개 팀이 참여하고 선수, 관람객 통틀어 약 1,000여명이 참가했다.
상금은 1등 3백만원, 2등 2백만원, 3등 1백 만원, 4등 50만원, 8강 진출팀 30만원, 32강~16강 진출팀은 10만원의 상금이 지급됐다.
인제군청 미래기획단 심만옥 담당자는 “사회인 야구팀 및 서바이벌 동호회, 경호업체 등 다양한 구성의 참가자들이 참여하여 대학대회보다 박진감 넘치는 대회가 진행됐고, 참여자들이 서든어택얼라이브 뿐 아니라 인제군의 번지점프, 레프팅, ATB, 아이언웨이 등 여러 모험레포츠를 즐기며 1박2일의 일정을 보내면서 만족감을 표했다”고 말했다.
서든어택얼라이브 대회운영사 맥스플러스 측은 “대학대회와 달리 일반인 대회는 대회참가자들 뿐아니라 가족들이 많이 참여하면서 물축구장, 워터슬라이드, 사격장 등 밀리터리테마파크 내 다양한 부대시설을 즐기면서 축제 같은 분위기로 서든어택얼라이브 대회를 치뤘고, 다음 대회는 8월 휴가철을 맞이하여 다양한 구성원들 및 가족들이 휴가 개념으로 대회에 참가하고 인제의 여러 레포츠도 즐기며 관광을 하는 컨셉으로 참가팀들을 모집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