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씨엔터테인먼트(대표 송인수)가 4년마다 돌아오는 전세계인의 축제 월드컵을 맡아 '프리스타일'에서도 한국을 응원하기 위해 응원대장 '네바걸'로 신예 CF스타 송시연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네바걸' 송시연은 더블엠 엔터테인먼트(대표 이종환, 이상언) 소속으로, 잡지 '에꼴' 모델로 데뷔해 최근 서인국의 '부른다' 뮤직비디오 출연, 지오다노 광고 모델 등에 출연해 떠오르는 신예 CF스타로 주목 받고 있다.
제이씨엔터테인먼트는 '프리스타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네바걸의 하루' 뮤직비디오뿐 아니라 송시연의 다양한 모습이 담긴 월페이퍼, 스크린 세이버도 공개했다.
제이씨엔터테인먼트 이민석 사업팀장은 "4년마다 한번씩 찾아오는 월드컵을 맞아 한국을 응원하고자 네바걸을 선정했다"며 "네바걸과 함께 많은 게이머들이 즐겁게 한국 대표팀을 응원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