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도록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리니지'에 이용자간 전투(PvP)에 특화된 서버가 추가된다.
새로운 서버의 오픈을 앞두고 7일(월)부터 11일(금)까지 서버 이름 공모전이 진행된다. 새롭게 열릴 ‘전투 특화 서버’에 어울리는 서버 명과 그 이유를 리니지 홈페이지에 올리면 심사를 통해 키보드, 마우스, 게임 아이템 등 다양한 상품을 증정한다.
또한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캐릭터 사전 등록 서비스가 진행되어, 고객들은 이 기간에 새로운 서버의 캐릭터를 미리 생성할 수 있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전투 특화 서버는 화끈한 유저간 전투를 원하는 고객들의 욕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도입되는 서버로, 이곳에서 고객들이 추억하는 전투에 대한 로망을 다시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기대와 성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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