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온라인 게임 선두 업체인 넥슨의 자회사인 넥슨네트웍스는 이번 공채를 통해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본사에서 근무할 고객지원 부문 20명, 게임운영 부문 16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인턴 수당이 지급되며 교육 및 인턴십 프로그램 우수 수료자의 경우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기회가 주어진다.
넥슨네트웍스의 나대영 인사팀장은 “게임처럼 즐거운 일터에서 넥슨의 서비스 환경을 더욱 쾌적하고 즐겁게 만들어 나갈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입사지원서는 오는 6월 20일까지 넥슨네트웍스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채용은 서류 심사와 인터뷰를 거쳐 진행되며 최종 합력자 발표는 7월 5일에 있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