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ORPG와 만화, 웹게임으로 개발 중인 소노브이(장원봉)의 '베르카닉스' 프로젝트가 궤도에 오른다. 계획대로 웹게임이 먼저 선보인다.
'웹게임 베르카닉스'는 소노브이가 야심차게 준비한 '베르카닉스' 프로젝트의 첫 시작이다. 소노브이는 하나의 시나리오로 코믹북과 웹게임, MMORPG를 제작해 세 장르가 시너지 효과를 내도록 했다. '웹게임 베르카닉스'는 MMORPG와 세계관이 연결된다.
이 게임은 ‘SF’라는 신선한 소재에 국내 유저들에게 친숙한 RTS(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시스템을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수많은 외산 웹게임으로 고착화된 국내 웹게임 시장에 순수 국내기술로 제작, 수준 높은 게임성과 뛰어난 그래픽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아이템 장착에 따라 그 특성과 능력이 달라지는 영웅 캐릭터와 메카닉, 항공유닛 등 SF장르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유닛이 등장하는 점ㄷ 게임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특히, 영웅 캐릭터의 경우 레벨과 스킬 포인트에 따를 총 18가지의 스킬 활용이 가능해 전략을 극대화 할 수 있다.
MMORPG와 마찬가지로 NPC를 만나고 역사적 사건들을 경험하면서 진행되는 시나리오 퀘스트 시스템은 ‘베르카닉스 프로젝트’의 방대한 세계관에 대한 이해를 도와 게임에 몰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개발을 총괄한 김석숭 개발PM은 “영웅의 던전탐험을 통한 육성시스템은 전략게임에 RPG적인 요소를 강화한 '웹게임 베르카닉스'의 가장 큰 특징”이라며 “지난 1차 비공개 테스트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보다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만큼 이번 2차 테스트에 적극적인 참여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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