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게임하이(대표 정운상)이 우회 상장시 합병한 수처리 사업부문을 정리할 계획이다.
수처리 사업부문은 매달 10억씩 적자를 보고 있어 게임하이 재무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쳐왔다. 게임하이는 우회상장 당시 이 사업부문을 정리하려 했으나, 사업부서를 1년 간 보유해야 한다는 관련 법령과 이전에 계약한 사업 때문에 손실을 감수해야만 했다.
게임하이는 올해 내로 수처리 사업부문을 정리한다는 계획이다. 게임하이 관계자는 "넥슨 인수와 상관없이 올해 내로 수처리 사업은 종료가 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 분할을 통해 게임하이는 온라인게임 제작 및 공급업을 사업부서로 영위하게 되며 실적개선은 물론 사업부문 전문성 강화 및 경영효율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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