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3 2010] 넥슨아메리카 대형 쇼핑백, E3 관람객 선호도 1순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06161602030028437dgame_2.jpg&nmt=26)
[LA=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넥슨아메리카가 준비한 대형 쇼핑백이 E3 게임쇼를 관람한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넥슨아메리카는 15일 개막한 E3 게임쇼에 온라인게임 업체로는 이례적으로 단독부스를 꾸렸다. 넥슨아메리카는 '던전앤파이터(현지명 던전파이터온라인)', '드래곤네스트', '마비노기영웅전(현지명 빈딕투스)' 시연대를 배치하고 북미 게이머들의 눈길을 끌었다.
넥슨아메리카 부스가 큰 인기를 모았던 것은 게임성 덕분이기도 하지만 부스에서 관람객들에게 제공한 엄청난 크기의 쇼핑백 때문이다. 넥슨아메리카가 준비한 쇼핑백은 길이가 1미터 정도되는 거대한 크기다.
관람객들은 각종 전시부스에서 배포하는 팜플렛이나 기념품들을 넣기 위해 이 쇼핑백을 적극 활용했다. 워낙 많은 기념품들이 제공되기 때문에 미리 준비한 가방에 모든 것을 넣을 수 없었던 것.
![[E3 2010] 넥슨아메리카 대형 쇼핑백, E3 관람객 선호도 1순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06161602030028437dgame_1.jpg&nmt=26)
거대한 쇼핑백을 메고 다니는 관람객 덕분에 넥슨아메리카 부스를 찾지 않은 관람객들도 쇼핑백에 관심을 보이는 경우가 많았다. 넥슨은 기념품을 제공함과 동시에 톡톡한 홍보 효과를 누린 셈이다.
넥슨 홍보실 이영호 과장은 "여러차례 게임쇼 경험을 통해 관람객들이 기념품이나 팜플렛을 넣고 다닐 큰 쇼핑백을 원한다는 사실을 알게됐다"며 "다른 업체에서 배포하는 쇼핑백을 모두 넥슨아메리카 쇼핑백에 넣을 수 있도록 거대한 쇼핑백을 준비해 홍보효과도 누릴 수 있기를 바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