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비공개 시범서비스(CBT)를 앞두고 있는 진온라인의 게릴라 이벤트가 온라인 게임 유저들 사이에서 핫 이슈가 되고 있다.
특히 ‘진온라인’ 유저와 첫 데이트를 즐긴 ‘티애’는 영화 ‘하이프네이션’에 재범의 여동생으로 출연이 확정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통 큰 소녀들과의 진한 데이트’ 이벤트는 6월 2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라니아’의 멤버인 ‘사라’, ‘리코’와 데이트 기회를 얻기 위한 열기가 더욱 고조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진온라인’에 회원 가입을 한 유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진온라인’은 지난해 10월 28일 해외에서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해 최단기간 다운로드 1위, 가입자 1,000만명을 돌파한 화제의 게임이다. 또한 평균 동시 접속자수 60만명을 기록하고 있으며 총 개발기간 2년, 개발비용 250억원이 들어간 블록버스터급 대작 온라인 게임이다.
포스리드 정연국 마케팅 차장은 “정형화된 이벤트에서 벗어나 유저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는 독특한 아이템을 선보이기 위해 ‘통 큰 소녀들과의 진한 데이트’를 기획했다” 면서 “진온라인 유저 누구나 스타와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만큼 많은 유저들이 도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