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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3 2010] 사진으로 보는 E3 게임쇼 - South Hall

[LA=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E3 게임쇼가 열린 LA 컨벤션 센터는 크게 두 홀로 나뉩니다. MS, EA, THQ 등이 부스를 꾸민 웨스트홀과 닌텐도, 캡콤 등이 부스를 꾸민 사우스홀이죠. 웨스트홀과 사우스홀에 출전한 해외 게임업체들의 부스들과 한국 출전 부스, 그리고 행사장 외부에서 벌어진 다양한 행사들을 사진을 통해 만나보겠습니다.
◇MS가 선보인 '키넥트'를 시연하는 관람객들입니다. '키넥트'는 전신의 움직임을 통해 게임을 즐기는 신개념 모션인식 게임기입니다.

◇MS는 '키넥트'를 사용하는데 최적화된 신형 엑스박스를 E3 게임쇼를 통해 선보였습니다.

◇EA 부스는 다양한 신작들의 시연대로 북적였습니다.
◇THQ 부스의 전경입니다. 한국 게이머들에게도 홈월드, 컴퍼니오브히어로즈, 워해머40000 등으로 익숙한 업체죠.

◇컴퍼니오브히어로즈온라인을 즐기고 있는 관람객입니다. THQ는 윈디소프트가 한국에 서비스하는 버전 그대로 북미에도 이 게임을 선보였습니다.

◇아무래도 한국에서도 서비스되는 게임인지라 자꾸만 눈길이 가는 '컴퍼니오브히어로즈온라인'입니다.
◇코나미도 다양한 신작으로 게이머들을 발길을 잡았죠.

◇스퀘어에닉스의 대표작은 파이널판타지14. 온라인버전입니다.

◇세가 부스의 모습입니다. 액션 슈팅 게임 '밴퀴시'의 시연대군요.

◇THQ 전시 부스에 프로레슬러들이 방문해 사인회와 포토타임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jjoony@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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