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E3 2010] 사진으로 보는 E3 게임쇼 - 행사장 외부 이모저모

[LA=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E3 게임쇼가 열린 LA 컨벤션 센터는 크게 두 홀로 나뉩니다. MS, EA, THQ 등이 부스를 꾸민 웨스트홀과 닌텐도, 캡콤 등이 부스를 꾸민 사우스홀이죠. 웨스트홀과 사우스홀에 출전한 해외 게임업체들의 부스들과 한국 출전 부스, 그리고 행사장 외부에서 벌어진 다양한 행사들을 사진을 통해 만나보겠습니다.
◇이번 E3 게임쇼의 최대 히트상품. 넥슨아메리카의 대형 쇼핑백입니다. 사람이 쇼핑백을 가지고 다니는 것인지 쇼핑백이 사람을 데리고 다니는 것인지...

◇이 많은 달러를 모두 가진다면 한국으로 돌아갈때 두손을 무겁게 할 수 있을텐데 말이죠.

◇찾아보기 힘들지만 간간이 부스걸(?)과 비슷한 역할을 하는 도우미들을 행사장 외부에서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폰의 힘! 아이폰으로 헬리콥터를 무선 조종하는 모습입니다.

◇E3 전시장에 갑자기 나타난 북한군!

◇흑인과 백인의 조화가 참 아름답군요. 이 두분들은 뜨거운 태양 아래서도 프로답게 여러가지 포즈를 취해주셨습니다.
◇가끔은 해변에 온 것처럼 누워도 계시더군요.

◇차와 함께하는 미녀는 항상 눈길을 끕니다.

◇게임전시회인지 모터쇼인지...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던 영화 '트랜스포머'가 게임으로 나온다?

◇국정원에 신고해야 하지 않을까요? 인공기가 미국 LA에 휘날리다니요.

◇사실 THQ가 신작 홈프론트'에 등장하는 북한을 활용해 게임 알리기에 나섰던 것이랍니다.

jjoony@dailygame.co.kr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