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3 게임쇼가 열린 LA 컨벤션 센터는 크게 두 홀로 나뉩니다. MS, EA, THQ 등이 부스를 꾸민 웨스트홀과 닌텐도, 캡콤 등이 부스를 꾸민 사우스홀이죠. 웨스트홀과 사우스홀에 출전한 해외 게임업체들의 부스들과 한국 출전 부스, 그리고 행사장 외부에서 벌어진 다양한 행사들을 사진을 통해 만나보겠습니다.
◇이 많은 달러를 모두 가진다면 한국으로 돌아갈때 두손을 무겁게 할 수 있을텐데 말이죠.
◇찾아보기 힘들지만 간간이 부스걸(?)과 비슷한 역할을 하는 도우미들을 행사장 외부에서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폰의 힘! 아이폰으로 헬리콥터를 무선 조종하는 모습입니다.
◇E3 전시장에 갑자기 나타난 북한군!
◇흑인과 백인의 조화가 참 아름답군요. 이 두분들은 뜨거운 태양 아래서도 프로답게 여러가지 포즈를 취해주셨습니다.
◇차와 함께하는 미녀는 항상 눈길을 끕니다.
◇게임전시회인지 모터쇼인지...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던 영화 '트랜스포머'가 게임으로 나온다?
◇국정원에 신고해야 하지 않을까요? 인공기가 미국 LA에 휘날리다니요.
◇사실 THQ가 신작 홈프론트'에 등장하는 북한을 활용해 게임 알리기에 나섰던 것이랍니다.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