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3 게임쇼가 열린 LA 컨벤션 센터는 크게 두 홀로 나뉩니다. MS, EA, THQ 등이 부스를 꾸민 웨스트홀과 닌텐도, 캡콤 등이 부스를 꾸민 사우스홀이죠. 웨스트홀과 사우스홀에 출전한 해외 게임업체들의 부스들과 한국 출전 부스, 그리고 행사장 외부에서 벌어진 다양한 행사들을 사진을 통해 만나보겠습니다.
◇비록 작은 부스지만 해외 바이어들과 많은 대화를 나눴던 한국 업체들입니다.
◇와이디온라인, CJ인터넷 등 잘 알려진 업체부터 ROC워크스, 시리우스엔터테인먼트 등 중소 업체들도 많았습니다.
◇한국 업체로는 최대규모로 E3에 참가한 넥슨 부스입니다.
◇넥슨의 부스걸입니다. 한국 게임을 홍보해주시는 분이라 더욱 아름다워 보이더군요.
◇엄청난 크기의 쇼핑백을 나줘줬던 넥슨 부스.
◇전세계적으로 2억명이 넘는 회원수를 보유한 '던전앤파이터'가 북미 게이머들을 유혹합니다.
◇넥슨이 출품한 게임 가운데 가장 반응이 좋았던 '마비노기영웅전'을 관람객이 체험하고 있다.
◇CJ인터넷이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인 '대항해시대온라인'도 코에이 부스를 통해 북미 게이머들을 만났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의 '명텐도' 발언으로 유명세를 치렀던 게임파크홀딩스도 신형 게임기 '카누'를 들고 E3에 단독부스를 꾸렸습니다.
◇해외 게이머들이 'GP2X 위즈'를 개발했던 게임파크홀딩스를 기억하고 신형 게임기 '카누'에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화려한 그래픽으로 북미 게이머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테라' 부스입니다. 특히 '테라' 동영상이 상영되자 북미 게이머들도 발길을 멈추고 동영상을 바라보던 모습이 기억에 남네요.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