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은 '미니고치'의 후속작으로 소셜네트워크 기능이 탑재된 육성 게임 '미니고치2-해피타운'을 내달 말 선보일 계획이다. 이 게임은 단순한 육성 기능 게임에서 벗어난 방대한 모바일 육성 게임으로, 게임을 즐기는 타 유저들과 SNS 기능을 통해 주인공 캐릭터와 마을 전체를 육성하는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게임빌 마케팅실의 이성필 팀장은 “'미니고치2-해피타운'의 출시로 모바일게임을 통한 유저간의 소통에 대한 재미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유저간 SNS 기능을 적용한 신개념 소셜게임들을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미니고치2-해피타운’은 내달 초, 대규모 CBT 모집을 시작으로, 내달 말에 본격적인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이미 모바일게임과 다양한 소셜 기능의 접목을 담금질해온 게임빌이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소셜 게임 시장을 선도할 수 있을지 주목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