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이 국산 e스포츠 종목 활성화를 위해 소매를 걷어 부쳤다.
간담회에는 유인촌 장관을 비롯해 문화체육관광부 실무진들이 대거 참석하는 것은 물론 e스포츠 각계 인사들이 함께 국산종목 발굴, 및 지자체 e스포츠 행사 유치 등과 관련한 내용들에 대해 설명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유인촌 장관은 간담회 이후에 e스포츠 전용 경기장에서 진행되는 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시즌2 경기를 참관할 예정이다. 이날 유인촌 장관은 본경기에 앞서 던전앤파이터 리그에 출전하는 선수들과 팀을 이뤄 2대2 경기를 펼치는 시범경기도 펼친다.
문화체육관광부 최진 사무관은 "2004년 발표된 이후 잠시 잠잠했던 e스포츠 중장기 발전 방안을 다듬어 다시 발표하는 간담회 자리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계자분들과 미디어 분들이 참석해 보다 좋은 방안을 논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