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지난 3월 러시아와 일본 수출계약이 체결된 미소스는 6월에도 대만과 유럽지역에 대한 서비스 계약이 완료된 상황이다.
안드레스 봐이덴하웁트(Andreas Weidenhaupt), 프락스터 CEO는 “진정한 RPG의 재미를 느낄수 있는 미소스를 유럽으로 가져올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면서 “단순한 게임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차원을 넘어 미소스의 큰 성공을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빠른 시일내에 터키의 경우 5개의 언어로 서비스를 준비중이며, 독일어와 영어 버전을 통한 EU 전 지역에 대한 서비스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한빛소프트는 수익성 극대화를 위해 기존에 준비해 왔던 글로벌 서비스 플랫폼에 미소스도 추가하여 북미를 포함한 영어권 지역에 대한 서비스를 직접 진행 할 예정이다.
한빛소프트 김기영 대표이사는 “글로벌 컨텐츠로 손색이 없는 미소스의 강점 때문에 국내 서비스 이전부터 많은 해외 퍼블리셔들로부터 계약 요청이 쇄도했다.” 면서 “온라인게임의 최대 시장이라고 할 수 있는 중국 역시 많은 업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가장 미소스를 잘 서비스할 수 있는 회사가 선택의 기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7월 6일과 7일 양일간에 걸쳐 진행되었던 미소스 사전 공개 테스트(Pre-OBT)는 수 많은 게임 이용자들이 접속폭주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대응이 진행 되었고, 게시판에는 이용자들의 호평이 이어지면서 검색어 순위역시 급상승하여 여름방학 게임 시장에서 크게 주목을 받고 있다.
한빛소프트는 사전 공개 테스트(Pre-OBT)에서 발생한 일부 오류에 대한 해결을 완료하고 이용자들이 겪은 불편함에 대한 보상을 위해 8일 오후 6시부터 추가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