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리드(대표 윤정의)는 오리엔탈 액션RPG '진 온라인'이 오는 22일부터 실시할 1차 비공개 테스트를 맞아 8일부터 21일까지 9999명의 테스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실시되는 이번 1차 비공개 테스트에서는 테스트 기간 동안 생성된 캐릭터명을 그랜드 오픈 기간에도 사용할 수 있게 되며 테스트 기간 뿐 아니라 테스터 모집 기간에도 매일 문화상품권을 비롯한 선물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 중이다.
포스리드 정연국 마케팅 차장은 "1차 비공개 테스트라는 타이틀을 붙였지만 이미 해외에서 상용 서비스까지 실시, 게임성이 검증된 바 있기에 실제로 1차이자 마지막 테스트가 될 것"이라며 "이번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국내 게이머들에 대한 맞춤 운영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진 온라인'은 지난 6월 공식 사이트를 오픈한 이후 재범 여동생역으로 유명해진 걸그룹 라니아의 티애등이 참여한 '통큰! 소녀들의 Zin~한 데이트'등 이색 이벤트를 실시하면서 눈길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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