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고는 지난 7월 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픈을 응원하는 10만명의 유저가 참전서약을 완료하면 공개서비스 일정을 발표하기로 한 ‘10만 참전서약 프로젝트’를 진행하였고, 예정보다 일찍 서약이 완료되어 금일 공개서비스 일정을 발표하게 되었다.
그 동안 비공개 테스트에서는 두 종족의 특성을 잘 살려 유저들의 선택을 높인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여럿이 함께 탑승하여 역할분담의 재미를 느낄 수 있던 ‘다인승 승용물’, 캐릭터를 빠르게 이동시키고 보다 향상된 능력을 제공한 ‘백팩’ 기능, 그리고 나와 자신의 소속 길드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대규모 ‘전쟁시스템’이 높은 관심을 모았다.
아르고의 총괄을 맡고 있는 채지영PM은 “아르고는 그 동안 여러 차례의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하고 ‘U-forest(유포레스트)’와 개발자가 소통하며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왔다”며 “아르고의 성공적인 런칭을 위해 막바지 개발 작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오는 7월 22일(목)부터 프리 오픈베타 서비스를 시작한다. 공개서비스 전, 마지막 테스트가 될 프리 오픈 베타 서비스에 참여하면 캐릭터 명을 우선적으로 선점할 수 있는 특혜가 주어지며 테스트 기간 동안 성장시킨 캐릭터의 능력과 사냥을 통해 획득한 무기 및 방어류 아이템, 소속된 길드 등 공개서비스가 시작된 이후에도 자신의 계정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