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지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갈라랩의 효자 게임 '프리프'가 신흥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인도네시아에 진출한다.
인도네시아는 인구 2억3000명의 강력한 소비력을 바탕으로 연 평균 6~7%의 고속성장을 하고 있는 신흥 경제지역이다. 최근에는 국내 게임들의 수출이 늘어나면서 한국 게임들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국가다.
'프리프'는 귀여운 캐릭터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판타지풍의 커뮤니티 형 시스템으로 전세계 3000만명 이상의 게이머가 즐기는 게임이다. 특히 독일 게임 포털 사이트에서는 다운로드 순위 1위를 차지했을 만큼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갈라랩 해외사업본부 배대희 본부장은 "인도네시아는 2억이 넘는 인구를 바탕으로 신흥경제대국으로서 아시아의 새로운 비즈니스 파트너로 성장이 기대되는 국가"라며 "프리프가 인도네시아 시장에서도 성공적인 서비스를 진행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물론 앞으로 더 많은 국가에서 프리프를 서비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