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게임업체 감마니아가 동경게임쇼(TGS)에 대규모 부스를 설치해 자체 개발 온라인게임 8종을 일본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콘솔게임 위주의 게임쇼인 TGS에 온라인게임을 대거 선보여 다양한 콘솔게임들과 한판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감마니아가 TGS에 출품하는 온라인게임은 총 8종. MMORPG '프로젝트 코어'를 필두로 동명의 영화를 온라인게임으로 개발중인 '레인오브어쌔신', 일본의 유명 PC게임인 '랑그릿사'의 온라인 버전, , '조디악온라인'의 후속작 '디비나' 창작 애니메이션 '히어로108'의 온라인게임 버전 외에 미공개 신작인 '워리어오브드래곤', '소울캡터', '티아라'가 그 주인공이다.
특히 '프로젝트 코어'는 감마니아에서 전략적으로 한국 시장을 타겟으로 개발중인 MMORPG로 오는 2011년 한국에서 가장 먼저 공개될 예정이다.
온라인게임 외에도 감마니아는 애니메이션, 웹페이지 및 모바일 게임 등 각기 다른 영역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들로 부스를 꾸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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