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이 세 번째로 선보이는 웹게임 ‘파머라마(Farmerama)’는 유럽의 메이저 퍼블리셔 빅포인트가 개발한 게임으로 자신의 농장을 가꾸며 풍성한 수확 기쁨과 농장 경영 노하우를 쌓으며 ‘뿌린 대로 거둔다’는 옛 속담을 그대로 체험할 수 있는 게임이다.
특히 파머라마에서 날씨는 수확량에 큰 영향을 미친다. 비, 폭풍우가 치는 날은 수확량이 급감하기 때문에 궂은 날씨에는 농작물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미리 거름을 주어야 하며, 씨앗을 뿌린 후 잡초, 담쟁이 덩굴 등의 피해를 보지 않도록 부지런히 움직여야 한다.
엠게임의 신동윤 본부장은 “27일부터 공개서비스를 시작하는 파머라마는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따듯한 분위기 게임이다”며 빅히트를 기록한 SNG의 대표작 위룰, 팜빌과 같은 농장경영 장르로 한국 웹게임 시장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파머라마는 27일(화) 공개서비스를 시작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8월 23일(월)까지 파머라마에 매일 방문하여 출석 도장을 찍거나, 자신의 농장 스크린샷을 전파하면 백화점상품권, 튤립코인과 엠캐쉬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엠게임은 농장경영 ‘파머라마’ 외에도 현재 SF소재의 ‘다크오빗’, 해양 RPG ‘씨파이트’ 등의웹게임을 서비스하며 게임포털의 본격적인 웹게임 시대를 이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