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2 ]]넥슨 모회사인 넥슨 일본법인(대표 최승우)이 8월 1일부로 신임 최고재무책임자(CFO)에 전 일렉트로닉 아츠(EA)의 수석 부사장을 역임한 오웬 마호니(Owen Mahoney, 사진)를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넥슨측은 신임 CFO 영입에 대해 "해외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넥슨이 글로벌 기업에 부합하는 기업 재무구조를 가져가고 이를 기반으로 이익 개선 및 실적 극대화를 도모하기 위해 결정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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