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2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끊임없이 개각 대상으로 거론됐던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의 후임으로 신재민(사진) 전 문화부 1차관이 내정됐다.
신재민 내정자는 한국일보와 조선일보를 거친 언론인 출신으로 이명박 대통령이 경선과 대선을 거칠때 1급 참모로 활동한 최측근이다. MB 정부가 출범하면서 문화부 2차관으로 발탁, 지난해 4월 1차관으로 자리를 옮겼다. 차관을 지내면서도 장관과 동급의 실세 차관이라는 소리를 듣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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