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
‘삼국지존’은 코에이 삼국지 시리즈에 가장 근접한 웹게임으로 300여 개가 넘는 영웅 카드를 이용해 삼국지 속 영웅을 직접 성장시키고 전쟁을 벌이는 웹게임. 향후에는 일기토 등 요소가 추가될 예정이어서 코에이 삼국지를 좋아하는 팬들의 향수를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하이원엔터테인먼트는 이번 계약에 따라 '삼국지존'의 글로벌 퍼블리싱 판권을 획득했으며, 연내에 시범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학재 하이원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삼국지존 계약을 통해 캐주얼 온라인게임에 이어 웹게임 라인업을 가지게 되었다”며, ”삼국 지존은 자사의 첫 번째 웹게임인 만큼 전문 인력을 배치하여,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향후 포부를 밝혔다.
큐빅스튜디오 최웅규 대표는 “최근 개발되고 있는 많은 웹게임 중에서 삼국지존의 성공 가능성을 발견한 하이원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웹게임 장르의 새로운 성공 신화를 보여줄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게임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게임에 대한 자신감을 표현했다.
한편, 하이원엔터테인먼트는 올해 캐주얼 온라인게임 ‘슈퍼다다다’와 웹게임 ‘삼국지존’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하반기 공개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연내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등 추가 게임 라인업을 확보하며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