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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스타즈 서울 2010 나우콤 '가족과 함께하는 축제'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나우콤이 e스타즈 서울 2010 행사장에서 가족과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을 열었다.
나우콤은 13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e스타즈 서울 2010 행사장에 다양한 체험 행사를 준비했다. 나우콤은 행사 캐치프레이즈를 '테일즈런너의 뛰어놀자'로 정하고 게이머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나우콤은 바운스 놀이터, 종합장애물 달리기, 퀴즈스탬프 랠리 등과 같은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해 즐길 수 있는 즐길거리를 대거 준비해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큰 홍응을 얻고 있다. '테일즈런너'의 주 사용층이 저연령층인 것을 고려해 EBS 교육강사 특별 강연 등 에듀콘텐츠를 대폭 강화한 것도 부모들에게 호평을 얻었다.

◇나우콤은 뛰어놀 수 있는 체험형 부스를 꾸며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또한 신작 게임 '포트파이어'와 지난 5일 '테일즈런너'에 업데이트된 동물레이싱 리그를 시연할 수 있는 시연대도 마련했다. 나우콤은 '동물레이싱' 리그를 진행해 총상금 300만원을 리그 입상자들에게 지급할 예정이며 '포트파이어' 홍보 대사로 선정된 프로게이머 임요환의 사인회도 계획하고 있다.

나우콤 심진식 PM은 "그간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행사일과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해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며 "테일즈런너와 함께 온가족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나우콤은 e스타즈에 지난 2008년부터 참가해 '테일즈런너 e파티'를 꾸준히 개최하고 있다. 2008년에는 3000명, 2009년에는 약 5000명을 집객하며 게임의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jjoony@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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