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저엔터테인먼트 기업 라이브플렉스(대표 김호선)는 2010년 2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매출액 109억6000만원, 영업이익 1억9000만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전세계적인 레저 인구의 증가로 인한 텐트 레저사업 분야의 생산 주문이 연말까지 완료된 상황으로 이 분야의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며, 게임사업의 비수기인 2분기를 지나면서 하반기에는 게임 매출도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라이브플렉스는 이미 상반기에 214억 원의 매출과 6.2억 원의 영업이익을 내고 있어 3분기 중으로 지난해 실적을 갱신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신작 '드라고나온라인'가 국내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4분기 상용서비스 및 해외수출에 따른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김호선 라이브플렉스 대표는 “자체 개발 게임인 ‘드라고나 온라인’은 라이브플렉스의 게임 개발 및 서비스 역량을 집결한 대규모 프로젝트로,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는 만큼 성공적인 서비스를 자신하고 있다.”라며, “텐트 레저 분야의 안정적인 기반 위에 게임 사업의 성장으로 회사의 가치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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