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 D홀에서 8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개최된 ‘Windy Summer Party’는 윈디소프트의 하반기 신작 게임 2편 및 ‘겟앰프드’, ‘COHO’의 시연회와 아시아 챔피업십 겟앰프드 한국대표 선발전 그리고 COHO리그로 진행됐다.
또한, 개인전 한인수 선수와 팀전 서원호, 박근우 팀이 아시아 챔피업십 겟앰프드 한국대표 선발전 최종 우승자로 선정돼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열리는 ‘2010 GWF’ 출전권을 획득하는 영광을 안았다. 함께 진행되었던 COHO리그 역시 성공적인 리그 데뷔 평가를 받으며, 다가올 본선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짱구 인형과 함께하는 미니게임, 러스티하츠 설문조사 이벤트, 미션 스탬프 등의 다양한 이벤트와 풍성한 선물로 많은 관람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함께 진행된 윈디소프트의 ‘Windy Summer Party’는 3일 간의 아쉬운 일정을 끝으로 유저와의 또 다른 만남을 기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