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
한빛측은 이번 사옥 이전을 업무 특성을 고려한 공간 기능 특화에 촛점을 맞췄다는 입장이다. 현재 사옥이 장소가 협소해 조직들을 분산될 수 밖에 없었고, 조직간 협업에 걸림돌이 많았다는 설명. 사옥 이전이 완료되면 지금보다 더 유기적으로 조직을 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1999년 마포구 신대방동에서 창립한 한빛소프트는 2008년 티쓰리엔터테인먼트에 매각되면서 지금 사옥인 서초구 오퓨런스빌딩으로 이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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