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2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이번 CBT는 18세 이상 게이머 중 1만명을 사전 테스터로 선발해 주변 지형지물을 자유롭게 파괴하고 상대방을 사지 절단하는 등 ‘솔저오브포춘 온라인’에서만 누릴 수 있는 고유의 게임성을 검증하였으며, 전세계의 분쟁지역을 배경으로 ‘스피디한 근거리 전투’의 진정한 재미를 선사했다.
특히 자유게시판을 통해 “게임에서 추구하는 고어(GORE) 효과가 신선했다”, “특수무기전으로 선보인 리볼버전(원샷 원킬이 가능한 강력한 무기로 상대방을 제압하는 게임모드)이 인상깊었다”, “빠른 템포의 게임 전개로 손에 땀을 쥐는 긴박한 전투를 체험할 수 있었다” 등 정식 서비스 오픈을 희망하는 게이머들의 다양한 의견이 개진되면서 게임의 성공 가능성을 한층 높였다.
한편, 안정적인 게임 서비스와 고객을 만족시키는 감성 운영으로 게이머들의 시선을 집중시킨 ‘솔저오브포춘 온라인’은 신규 게임 맵, 신규 게임모드 등 풍성한 콘텐츠를 보강해 올해 하반기 내 공개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드래곤플라이 게임사업부문 김범훈 실장은 “잔혹쾌감 FPS ‘솔저오브포춘 온라인’의 첫 테스트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게이머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CBT를 통해 제안해주신 테스터 분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시대를 앞서가는 신개념 FPS의 재미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솔저오브포춘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