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양온라인은 플로우게임즈에서 개발하고 웹게임 전문 포털 게임하마를 통해 서비스하는 웹 RPG '아포칼립스' 업데이트를 19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게임 내 사용자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안정적인 게임 환경을 위해 밸런스를 조절해 더욱 흥미진진한 탐험의 세계를 만낄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아포칼립스'는 한국형 RPG로 웹게임 특유의 쉬운 조작법, 간편한 실행으로 누구나 손쉽게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이다. 마을, 던전, 길드 등 온라인 RPG 요소를 웹게임 플랫폼에 잘 녹여내 웹게임판 '디아블로'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동양온라인이 운영하는 웹게임 포털사이트 '게임하마'는 '아포칼립스' 외에도 '삼국지W', '양검삼국', '비열한거리' 등을 서비스하고 있다. 동양온라인은 2010년 하반기 다양한 웹게임을 비롯해 SNG 서비스를 기획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MMOG까지 다양한 게임 서비스를 기획하고 있다.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