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 주력 타이틀인 '아이온'이 JYP엔터테인먼트의 신예 걸그룹 미스에이(missA)와 만난다.
엔씨소프트는 19일 JYP와 협력 확대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협약 이후 첫 협력 사업으로 미스에이 '아이온' 프로모션을 준비하고 있다. 엔씨와 JYP는 '배드 걸 굿 걸'로 가요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며 스타덤에 오른 미스에이의 다음 앨범 활동시기에 맞춰 '아이온'에 미스에이 관련 콘텐츠를 도입할 예정이다.

민, 수지, 페이, 지아 4명의 멤버로 구성된 걸그룹 미스에이는 치열한 신예 걸그룹 경쟁 속에서 한발 앞서나가며 원더걸스의 뒤를 이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상황. 미스에이는 원더걸스에 이어 최고 인기 MMORPG '아이온' 속 캐릭터로 등장해 인기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미스에이 멤버들은 "아이온 속에 등장하는 원더걸스 캐릭터의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며 "앞으로 미스에이 캐릭터도 아이온에 등장할 예정이고 다른 아티스트 캐릭터도 제작될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cleanrap@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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